학기 중인지라 시간이 없어 자료를 정리해서 올릴 틈이 없습니다.

본인이 한가해지는 6월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Posted by F.W Nietzsche Unforgiven

댓글을 달아 주세요

The Unforgiven

카테고리 없음 2014. 5. 26. 00:33



<Nietzsche>  - Edvard Munch 1906年 作 - 

 
 그는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삶을 예찬했다.
 그는 나약했지만, 비겁하지 않았다.
 그는 긍정적이였고. 자신의 부족함마저 긍정했다.
  
그는 음악과 예술, 문학과 철학을,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가치들을 사랑했지만,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가치들은 증오했다.

 
그 뒤로 그는 미쳤다. 누구는 그가 신에게 저주를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미친 이후 어린 아이와 같이 천진난만하게
아무런 걱정없이, 행복해하며 편안하게 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자기 자신 속에서, 편안히 잠들 수 있었다.


[용서받지 못한자]를 위한 변명
For . - "The Unforgiven",  F.W. Nietzsche -




<치기 싫은 공은 치지 않고잡기 싫은 공은 잡지 않는다.>

 그것이 삼미가 완성한 <자신의 야구>지.......

 시간이 없다는 것은, 시간에 쫓기다는 것은 돈을 대가로

 누군가에게 자신의 시간을 팔고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 보니, 지난 5년간 내가 팔았던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었다.

 그것은 나의 시간, 나의 삶이었던 것이다.

 알고 보면, 인생의 모든 날은 휴일이다.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 박민규 -

 

 


 

어느 시대에도 그랬듯이 

오늘날에도 모든 인간은 노예와 자유인으로 분할된다. 

왜냐하면 하루의 3분의 2를 자신을 위해 쓰지 못하는 자는 

노예이기 때문이다.

 - Friedrich Nietzsche-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中에서 - 

 

 

 

 

 


Posted by F.W Nietzsche Unforgiven

댓글을 달아 주세요